“벽 앞에서는 힘보다 머리를 먼저 쓴다.”
실내 클라이밍은 퍼즐을 풀듯 길을 찾아 오르는 운동이다. 전신을 쓰고, 함께 간 사람과 서로 응원하게 돼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가 많다. 장비는 암장에서 빌릴 수 있다.
첫날은 강습부터
대부분의 암장이 일일 체험 강습을 운영한다. 떨어지는 법부터 배운다.
손가락을 아낀다
손가락 힘줄은 회복이 느리다. 처음 한 달은 주 2~3회 이하로 한다.
매트 위 매너
다른 사람이 오르는 벽 아래에 서 있지 않는다.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