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를 아는 남자는 비싼 병이 아니라 자기 취향을 말할 줄 안다.”
위스키는 어렵게 느껴지지만 기본만 알면 바에서 당당해진다. 입문 병 고르기, 하이볼, 바에서 주문하는 말까지 데이트에서 바로 쓰는 것만 담았다.
취향부터 말한다
브랜드 이름보다 달콤한 쪽인지 스모키한 쪽인지를 아는 게 먼저다.
천천히 마신다
위스키는 향을 즐기는 술이다. 원샷은 위스키에 대한 실례다.
아는 척하지 않는다
모르면 바텐더에게 묻는다. 질문하는 남자가 더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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