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EDGE
러닝 크루
혼자 못 뛰는 날을 줄여주는 모임
약속이 있으면 나가게 된다. 크루는 꾸준함을 만드는 가장 쉬운 장치이고, 자연스럽게 새로운 사람도 만난다.
처음엔 초보 환영을 내건 소규모 크루를 고른다. 페이스별로 그룹을 나누는 곳이면 부담이 덜하다.
첫 참여는 가장 느린 그룹에 선다
인사와 감사 한마디가 다음 참여를 쉽게 만든다
기록 경쟁만 강조하는 크루는 피한다
TALKING TO STRANGERS
처음 보는 사람과 대화
FIRST 5K
첫 5km
RUNNING SHOES
러닝화 고르기
INJURY PREVENTION
부상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