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EDGE
러닝화 고르기
쿠션과 발볼이 먼저다
입문자는 쿠션이 넉넉한 데일리 트레이너 한 켤레면 충분하다. 카본 플레이트 레이싱화는 기록을 노릴 때 사도 늦지 않다.
매장에서 저녁 시간에 신어본다. 발이 붓는 시간에 맞춰야 실제 착화감과 비슷하다. 엄지발가락 앞에 손가락 한 마디 여유를 둔다.
평소 신발보다 반 치수 크게도 신어본다
500~800km 정도 뛰면 교체를 고민한다
러닝화는 러닝에만 신어 수명을 지킨다
FIRST 5K
첫 5km
RUNNING CREW
러닝 크루
INJURY PREVENTION
부상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