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EDGE
부상 예방
뛰는 시간만큼 푸는 시간도 필요하다
러너의 흔한 부상은 무릎과 정강이, 발바닥에서 온다. 대부분 갑자기 거리를 늘렸거나 회복 없이 연속으로 뛴 경우다.
뛰기 전에는 가볍게 동적 스트레칭, 뛴 후에는 종아리와 허벅지 앞뒤를 정적으로 늘린다. 통증이 사흘 넘게 이어지면 쉬고 진료를 받는다.
폼롤러로 종아리를 매일 2분 푼다
보폭을 줄이고 발을 몸 가까이 딛는다
주 1회는 완전히 쉰다
GLUTE BRIDGE
브릿지
FIRST 5K
첫 5km
RUNNING CREW
러닝 크루
RUNNING SHOES
러닝화 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