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 대신 나 전달법
참다가 터뜨리면 싸움이 되고, 작을 때 말하면 대화가 된다. 서운함은 쌓이기 전에 꺼낸다.
너는 왜 맨날이 아니라 나는 그때 이런 기분이었다로 말한다. 상대를 공격하지 않고 내 감정만 전달하는 방식이다.
그대로 말하거나, 복사해서 보내세요.
연락이 뜸해져 서운할 때
“요즘 연락이 좀 줄어서 나 혼자 좀 서운했어. 바쁜 거 알지만 자기 전에 한 줄이라도 주면 좋겠어.”
피할 말 너는 원래 연락 신경 안 쓰잖아.
친구들 앞에서 놀림을 받았을 때
“아까 친구들 앞에서 그 얘기 했을 때 좀 민망했어. 다음엔 둘이 있을 때 해줘.”
상황, 내 감정, 바라는 것 순서로 말한다
항상, 절대 같은 단어를 빼고 말한다
카톡보다 얼굴 보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