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숨소리까지 들리는 거리의 연극
대학로에는 크고 작은 소극장이 골목마다 있다. 무대와 객석이 가까워 배우의 표정과 숨소리까지 느껴지는 것이 소극장의 힘이다.
로맨틱 코미디 연극은 커플 데이트의 고전이다. 함께 웃은 기억은 오래 남고, 극장을 나서면 마로니에공원과 낙산공원이 바로 옆이다.
좌석이 적어 주말 공연은 일주일 전 예매가 안전하다
혜화역 출구에서 극장 위치를 미리 지도에 찍어 둔다
관객 참여형 공연이 있으니 그녀가 부담스러워하면 앞줄은 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