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해서 오히려 확실한 서울 야경의 기준
남산서울타워는 뻔하다는 말을 듣지만 막상 올라가면 누구나 감탄한다. 서울 전체가 360도로 펼쳐지는 장면은 다른 곳에서 대체하기 어렵다.
케이블카나 순환버스로 올라가 정상 광장에서 야경을 보고, 원하면 전망대까지 오른다. 사귄 지 얼마 안 된 커플이라면 이 뻔한 코스가 둘만의 첫 기념이 된다.
케이블카는 주말 저녁 대기가 길어 순환버스도 함께 알아 둔다
정상은 도심보다 기온이 낮으니 겉옷을 챙긴다
사랑의 자물쇠는 미리 사 가면 현장에서 시간을 아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