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기를 뺀 차분한 갈색, 가장 세련된 첫 염색
애쉬 브라운은 회색빛이 섞인 갈색이다. 한국인 모발에서 올라오는 붉은기와 노란기를 눌러줘 차분하고 세련돼 보인다. 염색이 처음인 남자에게 가장 추천하는 색이다.
검은 머리에서 바로 애쉬가 잘 나오지 않을 수 있다. 원하는 밝기에 따라 가벼운 탈색이 선행되기도 하니 상담 때 확인한다.
애쉬 계열은 빠지면서 노랗게 변하는 경향이 있다. 보색 샴푸를 주 1~2회 쓰면 색이 오래 유지된다.
피부 톤이 노랗다면 애쉬가 얼굴을 맑게 보이게 한다.
색이 빠지는 3~4주 뒤에 보색 샴푸를 시작한다.
뜨거운 물과 잦은 샴푸는 색을 빨리 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