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 나지 않게 인상을 부드럽게 바꾸는 한 톤
다크 브라운은 검은 머리보다 한두 톤 밝은 짙은 갈색이다. 실내에서는 거의 티가 나지 않고 햇빛 아래에서만 은은하게 갈색이 보인다. 회사 규정이 엄격해도 부담이 적다.
검은 머리가 무겁고 딱딱해 보인다면 다크 브라운 한 톤만으로도 인상이 부드러워진다. 피부가 밝은 편이라면 대비가 줄어 얼굴이 편안해 보인다.
탈색 없이 가능한 경우가 많아 손상이 적다. 뿌리가 자라도 경계가 크게 티 나지 않는다.
"햇빛에서만 갈색 보이게"라고 주문한다.
펌과 같은 날 하면 순서와 손상을 디자이너와 상의한다.
2개월에 한 번 뿌리 염색으로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