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 특집, 영철·현숙의 직진 로맨스
솔로남 6 · 솔로녀 6 · 방송 별칭 기준
솔로남
솔로녀
흰 칸·♥ 표시는 최종 선택 커플
첫 돌싱 특집으로, 방영 당시 역대 최장인 10회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영철의 자기소개가 출연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고, 영철을 사이에 둔 현숙과 영자의 장기자랑 대결이 화제가 됐다. 최종 선택에서 영철-현숙이 이변 없이 서로를 골랐고, 광수의 꾸준한 직진에 영자도 마음을 열었다. 옥순과 정숙은 각각 영식과 영수의 선택을 받았지만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10기 보셨어요? 영철 이야기 기억나세요?"처럼 별칭으로 가볍게 꺼내 보자.
돌싱 특집였던 기수다. "이런 특집이면 나가 볼 생각 있어요?"처럼 상대 생각을 묻는 쪽으로 이어가자.
최종 커플 2쌍이 나왔다. '최종 커플과 현커는 다르다'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