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인상 몰표 정숙과 영철의 직진
솔로남 7 · 솔로녀 6 · 방송 별칭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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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칸·♥ 표시는 최종 선택 커플
정숙이 남성 7명 중 6명의 표를 받아 프로그램 최초로 첫인상 선택을 싹쓸이했다. 정숙의 자기소개가 3주 차 방송까지 이어지면서 역대 가장 짧은 5회로 방영됐다. 마지막 '운명 데이트'에서 영자와 영식의 답이 모두 일치했지만, 영자는 정식과 서로 마음을 확인했다. 최종 선택에서 '불도저 직진남' 영철과 정숙, 정식과 영자가 커플이 됐다.
"3기 보셨어요? 정숙 이야기 기억나세요?"처럼 별칭으로 가볍게 꺼내 보자.
촬영지 인천 강화 이야기로 "가 본 적 있어요?" 하며 여행 대화로 넘어가기 좋다.
최종 커플 2쌍이 나왔다. '최종 커플과 현커는 다르다'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