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수·정숙 허니문 커플과 정식의 모닝 조깅
솔로남 6 · 솔로녀 6 · 방송 별칭 기준
솔로남
솔로녀
흰 칸·♥ 표시는 최종 선택 커플
남성 출연자들이 무전기로 첫인상을 선택하는 방식이 처음 도입됐고, 이 기수부터 남녀 6:6 구성이 자리 잡았다. 영수와 정숙은 '허니문 커플'로 불릴 만큼 가까워졌지만 결혼관 차이로 고민했다. 정식은 러너인 영숙을 위해 아침 조깅 데이트를 하며 마음을 얻었다. 최종 선택에서 영수-정숙과 정식-영숙이 커플이 됐다.
정식-영숙이 결혼해 역대 세 번째 결혼 커플이자 첫 연상연하 결혼 커플이 됐다.
"4기 보셨어요? 영수 이야기 기억나세요?"처럼 별칭으로 가볍게 꺼내 보자.
촬영지 충남 태안 이야기로 "가 본 적 있어요?" 하며 여행 대화로 넘어가기 좋다.
최종 커플 2쌍이 나왔다. '최종 커플과 현커는 다르다'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