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수·영자, 돌싱 특집 첫 결혼 커플
솔로남 7 · 솔로녀 7 · 방송 별칭 기준
솔로남
솔로녀
흰 칸·♥ 표시는 최종 선택 커플
1기 이후 처음으로 7:7로 진행된 세 번째 돌싱 특집이다. 광수는 첫인상부터 영자에게 호감을 보이며 종교와 장거리라는 벽을 함께 고민했다. 경수와 옥순은 육아 경험을 나누며 가까워졌고, 상철과 정희도 조용히 관계를 쌓았다. 최종 선택에서 세 커플이 탄생했고, 영숙은 영수와 영철의 선택을 받고도 열린 결말을 택했다.
광수-영자는 최종회 방송 직후 결혼해 프로그램 9번째 부부가 됐고, 경수-옥순도 혼인신고 후 부부가 됐다.
"22기 보셨어요? 광수 이야기 기억나세요?"처럼 별칭으로 가볍게 꺼내 보자.
돌싱 특집였던 기수다. "이런 특집이면 나가 볼 생각 있어요?"처럼 상대 생각을 묻는 쪽으로 이어가자.
최종 커플 3쌍이 나왔다. '최종 커플과 현커는 다르다'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