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숲길 연남동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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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UI LINE FOREST

경의선숲길 연남동 구간

철길이 공원이 된 길, 골목 데이트의 정석

분위기
캐주얼, 활기
예산(2인)
₩30,000~70,000.-(식사 포함)
추천 시간
주말 오후 3~6시
같이 가면 좋은 곳
연남동 골목 식당, 홍대 엑스이스케이프

산책 일대 · 대략 위치

옛 철길을 공원으로 바꾼 경의선숲길은 폭이 좁고 길게 이어진다. 연남동 구간은 잔디와 나무 사이로 걷다가 양옆 골목의 작은 가게로 빠지기 좋다.

가좌역 쪽에서 홍대입구역 방향으로 걸으며 마음에 드는 골목에 들르는 식이 정석이다. 걷는 시간은 30분이지만 골목에서 두세 시간이 금방 간다.

EDITOR'S NOTE

  1. 1

    주말 오후 잔디밭은 자리가 금방 차니 앉을 생각이면 일찍 간다

  2. 2

    골목 식당은 웨이팅 앱 등록 여부를 미리 확인한다

  3. 3

    흰 운동화보다 더러워져도 괜찮은 스니커즈가 낫다

GOES WELL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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