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길에서 성수 카페까지 한 번에
서울숲은 넓은 잔디와 숲길, 연못이 한 공원 안에 모여 있다. 계절마다 풍경이 달라서 같은 코스를 봄과 가을에 두 번 가도 다른 데이트가 된다.
정문에서 시작해 숲길을 지나 연못 쪽으로 한 바퀴 도는 데 40분 정도면 충분하다. 걷고 나서 성수동 골목으로 넘어가면 카페와 식당 선택지가 넘친다.
주말 오후는 가족 나들이가 많으니 오전 10시대에 시작한다
공원 안 매점이 적으니 물은 미리 사서 들어간다
가을에는 은행나무 길 쪽으로 동선을 잡으면 사진이 잘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