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돌담길
DATE SPOTS / WALK

DEOKSUGUNG WALL ROAD

덕수궁 돌담길

가을 낙엽과 돌담, 도심 한가운데 쉼표

분위기
클래식, 가을 감성
예산(2인)
무료~₩10,000.-(궁 입장 시)
추천 시간
가을 평일 저녁
같이 가면 좋은 곳
정동길, 서울로7017

산책 일대 · 대략 위치

덕수궁 돌담길은 시청 바로 옆인데도 차 소리가 멀어지는 길이다. 가을이면 은행잎과 단풍이 돌담을 덮어 서울에서 손꼽히는 산책 장면이 된다.

돌담길을 따라 정동길까지 걸으면 오래된 교회와 붉은 벽돌 건물이 이어진다. 걸음은 20~30분이면 충분하고, 덕수궁 안까지 들어가면 한 시간 코스가 된다.

EDITOR'S NOTE

  1. 1

    퇴근 시간 직후 평일 저녁에 만나면 조명 켜진 돌담을 볼 수 있다

  2. 2

    시청역에서 내려 대한문 쪽으로 시작하면 길을 헤매지 않는다

  3. 3

    트렌치코트나 니트 카디건처럼 가을 톤 겉옷이 풍경에 잘 붙는다

GOES WELL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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