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대 특집, 영호·순자의 반전 엔딩
솔로남 7 · 솔로녀 5 · 방송 별칭 기준
솔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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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평균 연령이 가장 높은 첫 40대 특집으로, 가명 '경수'가 이 기수에 처음 등장했다. 순자는 첫인상 선택에서 표를 받지 못했지만, 영호와 두 번 데이트한 뒤 '20여 년의 선입견이 깨졌다'며 마음을 열었다. 최종 선택에서는 영호·영식·영철이 옥순을, 경수가 정숙을 선택했지만 커플이 한 쌍도 나오지 않았다. 에필로그에서는 촬영 두 달 뒤 영호와 순자가 연인으로 다시 나타났다.
"7기 보셨어요? 영호 이야기 기억나세요?"처럼 별칭으로 가볍게 꺼내 보자.
40대 특집였던 기수다. "이런 특집이면 나가 볼 생각 있어요?"처럼 상대 생각을 묻는 쪽으로 이어가자.
최종 커플이 없었던 기수다. "방송 뒤에 이어질 수도 있을까요?"로 연애관을 물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