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커플 탄생, 두 쌍의 결혼
솔로남 6 · 솔로녀 6 · 방송 별칭 기준
솔로남
솔로녀
흰 칸·♥ 표시는 최종 선택 커플
가명 개편으로 광수·상철·옥순·현숙이 처음 등장한 기수다. 옥순을 둘러싼 '격동의 밤'을 시작으로 여러 갈래의 로맨스가 펼쳐졌고, 방영도 8회로 늘었다. 최종 선택에서 영철-영숙, 영식-정숙, 영호-영자 세 커플이 탄생했다. 영수와 광수는 옥순을 선택했지만, 옥순은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영식-정숙과 영철-영숙이 모두 결혼해, 한 기수에서 결혼 커플 두 쌍이 나온 첫 사례가 됐다.
"6기 보셨어요? 영식 이야기 기억나세요?"처럼 별칭으로 가볍게 꺼내 보자.
촬영지 경기 가평 이야기로 "가 본 적 있어요?" 하며 여행 대화로 넘어가기 좋다.
최종 커플 3쌍이 나왔다. '최종 커플과 현커는 다르다'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