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수의 손편지 앨범, 영숙의 마음을 움직이다
솔로남 7 · 솔로녀 6 · 방송 별칭 기준
솔로남
솔로녀
흰 칸·♥ 표시는 최종 선택 커플
겨울 평창에서 경수까지 7명의 솔로남이 참여한 골드미스&미스터 특집이다. 영숙은 여러 솔로남의 관심을 받았고, 경수가 직접 만든 앨범 선물에 눈물을 보인 뒤 경수를 택했다. 상철은 옥순과 순자에게 마음이 영자에게 있다고 정리했다. 최종 선택에서 영수-현숙, 경수-영숙, 상철-영자 세 커플이 나왔고, 영식과 영호는 거절을 예상하면서도 마음을 표현해 박수를 받았다.
"14기 보셨어요? 영숙 이야기 기억나세요?"처럼 별칭으로 가볍게 꺼내 보자.
골드미스&미스터 특집였던 기수다. "이런 특집이면 나가 볼 생각 있어요?"처럼 상대 생각을 묻는 쪽으로 이어가자.
최종 커플 3쌍이 나왔다. '최종 커플과 현커는 다르다'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