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수·옥순, 횟집 데이트에서 결혼까지
솔로남 6 · 솔로녀 6 · 방송 별칭 기준
솔로남
솔로녀
흰 칸·♥ 표시는 최종 선택 커플
프로그램 100회와 2주년이 겹친 기수로 제주 서귀포에서 진행됐다. 첫 데이트에서 옥순은 광수를 택했고, 영호는 3:1 데이트를 하며 관심을 받았다. 광수-옥순의 횟집 데이트는 어색하게 흘렀지만 옥순이 식사값을 내며 분위기가 바뀌었고, 옥순은 '편견이 깨졌다'고 말했다. 영호가 옥순에게 직진을 선언하며 삼각 구도가 생겼지만, 최종 선택에서는 영철-영숙, 광수-옥순 두 커플이 탄생했다.
광수-옥순은 교제 15일 만에 결혼을 확신해 부부가 됐다.
"15기 보셨어요? 광수 이야기 기억나세요?"처럼 별칭으로 가볍게 꺼내 보자.
촬영지 제주 서귀포 이야기로 "가 본 적 있어요?" 하며 여행 대화로 넘어가기 좋다.
최종 커플 2쌍이 나왔다. '최종 커플과 현커는 다르다'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