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철·현숙, 서로 프러포즈한 유일한 커플
솔로남 6 · 솔로녀 6 · 방송 별칭 기준
솔로남
솔로녀
흰 칸·♥ 표시는 최종 선택 커플
직전 기수와 대비되는 '순한 맛' 힐링 기수로 평가받았다. 옥순에게 여러 솔로남의 관심이 쏠렸고, 영호가 데이트에서 현숙을 택하며 상철-현숙-영호 구도가 만들어졌다. 최종 선택에서 상철과 현숙은 서로를 향해 프러포즈를 준비해 유일한 커플이 됐다. 영수와 옥순은 서로를 택하지 않았고, 영호의 마지막 고백도 이어지지 못했다.
상철-현숙은 교제 약 1년 만에 결혼해 프로그램 8번째 부부가 됐다.
"17기 보셨어요? 상철 이야기 기억나세요?"처럼 별칭으로 가볍게 꺼내 보자.
촬영지 경남 거창 이야기로 "가 본 적 있어요?" 하며 여행 대화로 넘어가기 좋다.
최종 커플 1쌍이 나왔다. '최종 커플과 현커는 다르다'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