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영숙의 선택, 레전드 돌싱 특집
솔로남 6 · 솔로녀 6 · 방송 별칭 기준
솔로남
솔로녀
흰 칸·♥ 표시는 최종 선택 커플
두 번째 돌싱 특집으로, 첫인상 선택에서 영철이 3표로 인기남에 올랐고 영호, 광수, 상철은 0표로 출발했다. 영숙은 영호에게 직진을 선언했고, 이후 상철과 영호 사이에서 마음이 흔들렸다. 최종 선택에서 영숙은 '엄마로서 희망고문을 하면 안 된다'며 상철의 선택을 받지 않았고, 광수와 옥순도 엇갈렸다. 최고 시청률 6.5%로 신기록을 세운 이 기수는 영식-현숙, 영철-정숙 두 커플로 마무리됐다.
"16기 보셨어요? 영숙 이야기 기억나세요?"처럼 별칭으로 가볍게 꺼내 보자.
돌싱 특집였던 기수다. "이런 특집이면 나가 볼 생각 있어요?"처럼 상대 생각을 묻는 쪽으로 이어가자.
최종 커플 2쌍이 나왔다. '최종 커플과 현커는 다르다'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