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선은 헬스장이 아니라 식탁에서 만들어진다.”
운동을 아무리 해도 먹는 게 그대로면 옷태는 그대로다. 닭가슴살만 먹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외식과 술자리가 많은 직장인도 지킬 수 있는 원칙만 모았다.
단백질부터 채운다
끼니마다 손바닥 하나 크기의 단백질을 먼저 정한다. 나머지는 그다음이다.
금지보다 대체
먹지 말라는 규칙은 무너진다. 더 나은 선택지로 바꾸는 규칙이 오래 간다.
80점이면 충분하다
열 끼 중 여덟 끼만 지키면 된다. 회식 한 번에 모든 걸 포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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