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는 시간을 보는 물건이 아니라 시간을 대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물건이다.”
휴대폰으로 시간을 보는 시대에도 남자 손목은 비어 있으면 허전하다. 시계는 남자에게 허락된 거의 유일한 장신구다. 용도별로 하나씩 갖추면 된다.
손목 크기에 맞는 케이스
평균적인 한국 남자 손목에는 지름 36~40mm가 가장 균형이 좋다. 케이스가 손목 폭을 넘어서면 시계만 보인다.
스트랩으로 격을 바꾼다
같은 시계도 가죽 스트랩이면 단정하고, 금속 브레이슬릿이면 시원하고, 나토 밴드면 캐주얼해진다. 스트랩 교체가 가장 싼 변신이다.
셔츠 소매 안에 들어가야 한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시계가 셔츠 소매 밖으로 튀어나오지 않아야 한다. 두께가 얇은 시계가 수트에 맞는 이유다.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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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워치
얇고 단순한 다이얼, 가죽 스트랩의 정석
가격대 ₩200,000~2,000,000.-
DIVER WATCH
다이버 워치
수트부터 반팔까지 받아주는 만능 스포츠 시계
가격대 ₩300,000~3,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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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치
기능은 챙기고 스타일은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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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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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WATCH
디지털 워치
몇만 원으로 즐기는 레트로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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